이후에

마음 속
못다한 말을
남기세요이후에

그 사람에게,
못다한 말이 있지는 않나요?

가까운 사람에게, 하고 싶었지만 아직 전하지 못한 말,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습니다. 그 마음을, 편지 한 통에 담아보세요

휘발되는 SNS 말고,
다시 꺼내 볼 편지 한 통

금세 사라지는 SNS 대화가 차고 넘치는 지금,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기록하고 남겨두고 싶은 순간에는 담백한 편지 한 통을 써보세요

답장 부담 없이,
지금 이 마음 그대로

즉각 답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편지는 원래, 천천히 전하고 천천히 받는 것입니다

지금, 곧
그리고 이후에

편지는 지금 씁니다. 전달되는 순간은 마음이 준비된 때로 선택하면 됩니다

지금
답장 부담 없이, 진심 그대로
쓰는 즉시 전달됩니다
곧
생일이나 기념일 같은, 의미 있는 날을 위해
그 순간의 마음까지 헤아려, 못다한 말을 미리 써두세요
이후에
마지막 편지를 심어두는 마음으로,
내가 떠난 뒤에도 전할 수 있어요. 안부가 오래 확인되지 않으면, 남겨둔 편지가 대신 전해집니다
사진 한 장으로,
AI가 편지 초안을 만들어요
사진 한 장, 지금 모습을 찍은 카메라 컷, 카톡·문자 대화 스크린샷까지 어떤 이미지라도 좋아요. 그 안의 마음을 읽어 편지 초안을 함께 써드려요
말투도,
내 마음대로 골라 써요
MZ체, 츤데레체, 사투리체, 애교체까지
편지의 말투를 내가 원하는대로 바꿔보세요
AI로 내 사진을 만들면,
지금 모습과 영정사진이 한 번에
낭독영상에 쓸 지금 모습과, 먼 훗날 영정사진으로 쓸 사진을 AI가 한 번에 만들어드려요
내 사진과 목소리로,
편지가 영상이 됩니다
지금은 편한 모습으로 재미있게, 떠난 후에는 마지막 모습을 담아 오래도록 기억되도록 AI가 낭독영상을 만들어드려요
내 문체를 등록하면,
편지도 나답게 써드려요
카톡, 문자, 이메일 스크린샷이나 내가 쓴 편지를 등록해두면, 이후에가 자동으로 분석해서 내 말투 그대로 편지 초안을 만들어드려요

이렇게
편지가 도착합니다

세 번째 편지
발송지금 바로 전달
작성2026년 9월 2일 오후 8시 12분
그 말은
진심이 아니었어
오늘 낮에 별거 아닌 일로 날카롭게 말해서 미안해. 너 얼굴 보면서도 사과 한마디 못하고 헤어진 게 계속 마음에 걸렸어.

하루 종일 그 순간만 떠올라서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. 집에 가는 이 길 내내 온통 네 생각뿐이었어.

내가 조금만 더 다정하게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. 오늘 하루도 애썼어, 우리 내일은 활짝 웃으면서 보자.
이후에가 보냅니다
AI 낭독영상 보기

편지를 쓸수록
쌓이는 잉크

편지를 전달하고, AI 낭독 영상을 만들 때마다 — 잉크가 자연스럽게 쌓이고 쓰여요

적립 · 편지 전달 완료
내가 쓴 편지가 받는 사람에게 실제로 전달될 때마다
8ml가 적립돼요
소진 · AI 낭독 영상 생성
영정사진과 목소리로 편지를 읽어주는 영상을 만들 때마다
30ml가 차감돼요
소진 · 내 사진 생성
AI로 영정사진·일반 사진을 만들 때마다
2ml가 차감돼요

이후에는
당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
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

유산 금고
계정·자산 정보나 남기고 싶은 말을 정리해둘 수 있어요.
상속 법률·공증 서비스준비 중
상속과 관련한 법률·공증 절차를 변호사와 연결해드릴 예정이에요.
영정사진 등록
사진을 올려두면 AI가 자연스러운 영정사진을 만들어드려요. 필요한 순간 바로 쓸 수 있어요.
부고 알림 받을 사람 기록
부고를 전하고 싶은 사람을 미리 등록해두면, 그때 자동으로 알려드려요.
AI 편지 도움
막막할 때,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편지의 초안을 함께 만들어줘요.
사망 확인
주기적으로 안부를 묻고, 확인인을 통해 한 번 더 살펴요.
추모 공간
떠난 사람이 남긴 편지가 하나씩 도착하는, 오래 간직할 공간이에요.
부가서비스 연계준비 중
상조·보험·건강검진 같은 부가서비스도 연결해드릴 예정이에요.

테스트 중
순영님의 사망소식이
전해집니다

지금은 베타 테스트 기간이에요.
가입하고 3시간 뒤, '순영님'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세상을 떠난 것으로 미리 설정돼요. 준비된 편지가 하루에 몇 통씩 도착하는 걸 바로 체험해보실 수 있어요.

이후에
서비스에 대한 의견을
들려주세요

이후에 앱을 써보신 소감이 궁금해요.
느끼신 점을 편하게 들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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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
중요한 마음이 담긴만큼
보다 더 안전하게 전달합니다

안부 확인은 한 번에 끝나지 않아요. 응답이 없으면 지정한 확인인에게 다시 물어, 여러 단계를 거쳐야 편지가 전해집니다.
편지는 쓴 순간부터 전해지는 그날까지, 오직 본인만 다시 열어볼 수 있어요.
지금은 베타 기간이에요. 서비스가 자리잡는 동안 저장·전달 방식도 계속 더 안전하게 다듬고 있습니다.

지금, 한 장 남겨보세요

지금 남겨둔 마음이, 언젠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전해질 거예요.